[직장인 야간 스키] 실력 차이 있는 2:1 수업, 턴 반경부터 차근차근 맞춰갑니다
안녕하세요, 인클라인 스키강습센터입니다.
이번에는 퇴근 후 평일 야간 시간을 활용해 지산리조트를 찾아주신 직장인 두 분과 '2:1 야간 중상급 강습'을 진행했습니다.
함께 오신 두 분의 실력 차이가 제법 나는 편이었는데요. 아무래도 2:1 수업에서 실력 차가 나면 어느 한쪽이 부담을 느끼거나 소외되기 쉽기 때문에, 잘 타시는 강습생분께 친절히 양해를 구하고 자세 교정이 더 필요한 강습생분 위주로 포인트를 잡아드리며 진행했습니다.
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어려운 전문 용어나 복잡한 이론부터 들어가면 몸에 힘이 들어가고 긴장하기 마련입니다. 그래서 무엇보다 ‘상체 힘을 빼고 편안하게 내려오는 감각’을 먼저 찾아드리는 데 집중했습니다.
이날 수업의 핵심은 '좌우 턴 반경 균형 잡기'였습니다.
속도를 줄이고 속으로 카운트를 세며 (하나, 둘, 셋~) 양쪽 턴의 크기와 타이밍을 일정하게 맞춰나가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. 턴 반경이 일정해지자 불안했던 자세가 금세 안정감 있게 잡히기 시작하더군요.
급할수록 한 걸음부터! 차근차근 기본을 다져가며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는 모습을 보니 밤 추위도 잊힐 만큼 보람찬 강습이었습니다.
바쁜 일상 속에서도 야간 시간을 내어 열정적으로 따라와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, 다음 수업 때도 한층 더 부드러워진 턴으로 찾아뵙겠습니다!
이번에는 퇴근 후 평일 야간 시간을 활용해 지산리조트를 찾아주신 직장인 두 분과 '2:1 야간 중상급 강습'을 진행했습니다.
함께 오신 두 분의 실력 차이가 제법 나는 편이었는데요. 아무래도 2:1 수업에서 실력 차가 나면 어느 한쪽이 부담을 느끼거나 소외되기 쉽기 때문에, 잘 타시는 강습생분께 친절히 양해를 구하고 자세 교정이 더 필요한 강습생분 위주로 포인트를 잡아드리며 진행했습니다.
퇴근 후 피곤한 상태에서 어려운 전문 용어나 복잡한 이론부터 들어가면 몸에 힘이 들어가고 긴장하기 마련입니다. 그래서 무엇보다 ‘상체 힘을 빼고 편안하게 내려오는 감각’을 먼저 찾아드리는 데 집중했습니다.
이날 수업의 핵심은 '좌우 턴 반경 균형 잡기'였습니다.
속도를 줄이고 속으로 카운트를 세며 (하나, 둘, 셋~) 양쪽 턴의 크기와 타이밍을 일정하게 맞춰나가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. 턴 반경이 일정해지자 불안했던 자세가 금세 안정감 있게 잡히기 시작하더군요.
급할수록 한 걸음부터! 차근차근 기본을 다져가며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는 모습을 보니 밤 추위도 잊힐 만큼 보람찬 강습이었습니다.
바쁜 일상 속에서도 야간 시간을 내어 열정적으로 따라와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리며, 다음 수업 때도 한층 더 부드러워진 턴으로 찾아뵙겠습니다!